마른 사람
결혼전에는 살찐 적이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나는 마른 이의 정체성(?)을 갖고 살았더랬다. 결혼하고 10kg가 한꺼번에 늘고 계속해서 기록을 갱신하는 와중에도 살쪘다는 생각보다는 '빼면 되지'라는 생각이 컸다. 주변에서 살찐 사람 취급해도 그닥 충격받지 않았다. 나는 마른 사람인데 잠깐(이라 하기엔 너무 긴 시간이긴 하다) 살이 찐 것에 불과하니까..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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