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하루종일 바쁜날이었네요.
장보고 랍스타 찌고 점심차리고 치우고 차례음식 준비하고
저녁은 안먹고 치우고 또 차례음식 준비하고 11시까지 일만하다 이제누웠어요.
징글징글한 명절..
왜 있는걸까요. 난 하나도 즐겁지 않은데...
주방에서 10시간 서있었더니 허리가 아파요.
저녁안먹은 대신 파운드케익 같은 빵 조금 먹었어요.
낼만 고생하믄 좀 쉬겠네요. ㅋ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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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조피디 명절 담날 제사가 끼지만 않음 싫지는 않죠 ^^ 남편의 응원이나 위로도 도움이 되고요. 즐거운 명절이 끝나가니 오늘 더 많이 즐겁게 보내세욤 🐰
결혼한 여자분에게 명절은 정말 싫은 날 이겠어요 ㅠㅠ 저같은 독거노인에겐 부모님 밥 먹는 즐거운 날인데... 크흑
반짝반짝멋지게 싫었다가 안싫었다가 그러죠..
WJDSID 쩡님은 스트레스 덜한가봐요~*
부럽심더
*린주* 진짜 일만하다오는군요... 설이 싫겠네...
10킬로꼭뺄거야 마시애린 네 힘내겠습니다. ㅎ
반짝반짝멋지게 낼은 시할아버님 제사요. ㅋㅋ
설날은 휴일이 없이 내내 일만 하다 집에가요.
끝나면 밤늦게 4시간 장거리 이동 해야해요.
큰집도 아닌데 제사까지 제가 지내야하는 요상한 상황이라 ㅋ
*린주* 우째... 안쓰럽네... 전 한국에 있을때도 엄청 편한 며느리였던지라 명절 스트레스는 없었다는... 늦잠에 낮잠에 티비 실컷보는... 그런 할일없는 며느리였던지라... 명절이 스트레스는 아니였네요... 오늘까지 힘 쓰시고.. 낼은 널부러져 버리드라고요~~
반짝반짝멋지게 거기 설 명절이 아니라서 좋겠어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