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트레이너는 원래 이런가요?
큰맘먹고 개인피티를다니게되었습니다. 사실 피티를 등록한건 피티 선생님의 지속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식단을 안보내도 뭐라 오는 답장도 없고 제가 점심에 일반식으로 조금 많이 먹었다했는데 답장도 없으시고 ...그리고 수업을 갔는데 저를 기억 못하는 것 같아서(?) 그래서 이게 원래 맞는건지... 운동법만 알려주고 끝인건지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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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선생님마다 다릅니다
호되게 밀어붙이는 선생님이 계시고
잘한다고 격려하며 가르치는 분도 계시고 센터에 말해서 맞는분으로 교체하세요 미안할 일 아니니까요
한두푼도 아니고 나에게 맞는 선생님 만나서 탄력받아 열심히 할수있는 동기부여를 갖게해야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