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부끄러운 식단
한달에 한두번있는 밤샘야근..이틀 참았던 간식욕이 대폭발..전 빵과 과자를 진짜사랑해요 배고픈거보다 밀가루 못먹는게 더 힘들답니다. 올리기도 부끄러운 식단이지만 스스로를 다잡기위해 정직하게 기록했어요. 다시 시작할겁니다. 이번엔 하루 망했다고 포기 안할거에요! 집에 가서 몸무게 재면 밤새 먹은거 엄청 후회하겠죠..주말 전체를 포기해버리지않도록 정신차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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