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오늘은 진짜 반항심으로 먹은듯
어쩌다 많이 먹은게 아니고
일부러 많이 먹었습니다.
영원히 못먹는것도 아닌데 왜 월동준비하듯
먹어두려는 마음이 드는지 ㅋㅋ
제가 제자신에게 반항하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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컥... 맛은 장담 못하구요... ㅋ 중국집이 없으니... 맛없어도 먹어야줘~ ㅋㅋ 면은 쫄면면으로 대체하니 맛있다고는 하더라구요...
반짝반짝멋지게 짬뽕을 집에서요?
오 맛있겠어요. 실력좋으시군요. 짬뽕 레시피좀 풀어보세요. 사진도 올리세요 오늘요.꼭
*린주* ㅠㅠ 신랑이 짬뽕해달라고해서 내일로 밀렸어요... 외국나오니... 거의 모든 메뉴를 집에서 해결해야함이 제일 번거롭네요... 에휴 --;;
반짝반짝멋지게 해드셨나요?
어떻든가요?
*린주* 아~~ 맞다 수술하신댔죠? 수술 잘되서 빨리 낫기를 기원할께요~
반짝반짝멋지게 이제 죽 먹겠죠.
지금은 금식중이요.
그래도 밤에 많이 안드셔서 소화 다됐겠는데요^^
오~~ 계획하신거 다 드셨네요... 치팅데이였으니... 하루 쉬고 내일부터 다시 화이팅입니다~~
트릭녀 이동하느라 저녁은 🍌로 끝이었네요.
배고파요. ㅋ
*린주* 치팅도 즉흥적이 아니고 계획대로 드셨네요 저녁을 안드셨으니 체중은 변동없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