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차 - 너무 바빴던 하루


아침 - 넘 바빠서 커피한잔과 한줌견과
점심 - 어른들(?)과 한식뷔페 - 야채위주로 먹음
저녁 - 샐러리(with블루치즈),
소고기+야채샐러드(with 오리엔탈드레싱)
오후에 초딩 상담기간이라
담임선생님 상담 다녀오구
학교서 하는 구강검진 하러
같이 치과 다녀왔어요.
담임선생님 상담 다녀온 날은
유독 더 피곤하네요..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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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저희 첫째랑 동갑이네요^-^ 2010년생~~ 저도 셋 줄줄이 상담다녀왔어요 어후 은근 스트레스에요~~ 그래도 집에서와 또 다른 아이들을 알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탄력원츄 울 아들 2010년 생이거든요. 제가 살짝 노산이였음..ㅎㅎ 머 들째땐 완전 노산이였구요..ㅎㅎ
여긴 1년마다 바뀌니까 꼭 1번은 가고 2학기는 필요에 따라 가기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지금 몇살요? 제 아들은 2006년생. 울 아들이 초등학교 때 저희도 2년마다 1학기 때만 갔었어요. 대만은 2년마다 담임이 바뀌거든요
봄스2017 상담 다녀오니 예민해지기도 하네요..ㅎㅎ 그만큼 아이를 내가 많이 사랑하는구나..아이에게 더 잘해줘야겠다는 다짐..ㅎㅎ
논문때문에.. 바쁜건 둘째치고 스트레스가 생기는걸 다스리는데 중점을 두고있어요
스트레스도 다이어트의 적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로우니까요.. ㅜ.ㅜ
46kg기달 바쁘지만 이번달 중요한 일들 다 처리한 느낌 들어요..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요즘 상담기간이죠~
저는 1학기에 하고 이번은 안가기로 했어요~ 선생님이 꼭 상담이 필요하신분만 오시라고 당부를 하셔서..오지말라는 말씀을 돌려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상담하는 날은 참 피곤해요ㅋ 왜 내 선생님도 아닌데 긴장되고 힘든건지ㅋㅋ
요즘 계속 바쁘시다고 하셨는데~ 피곤한 하루셨겠네요~ 푹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