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일차



남편이 어젯밤에 케익 하나를 사왔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왜 사오냐구..😣😣😣
어느 누구의 생일도 기념일도 아닌데..
개학 축하 케익이라 이름 붙여주었습니다.
아침 - 케익 한조각
점심 - 검은콩새싹비빔밥(잡곡밥1/2)과 배추된장국
저녁 - 토마토와 바나나
생리통은 왜 항상 몸살기운과 함께오는 건지..
으슬으슬한데 점심때 따뜻한 된장국이
너무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오늘과 내일정도 지나면
비도 그치고
컨디션도 회복되리라 믿으며..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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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신랑님ㅋㅋㅋ 케잌이라니요~
저희 남편도 개학기념인지 떡볶이를 사왔네요.ㅋㅋ 반정도 남겨놨던데 아마도 내일 제가 먹을것 같아요 흑...
스노우퀸 남편들은 왜그럴까요..ㅋㅋ 황금기를 기대해보기로해요~ 화이팅!!
남편들이란 다들 똑같은짓을 하는군요 다욧에 있어서 도움을 안주는 남.....편
그래도 많이 참으셨네요 잘하셨어요 낼은 더 열심히 ~~황금기 ㅋ 화이팅
열정줌마 제남편 넘 눈치없어요..ㅋㅋ 다이어트 중인데 케익사오다니..ㅋㅋ
오늘 푹 쉬었으니 내일은 좋아질것 같아요. 감사해요~!!
갑자기 선선해진데다가 비까지와서 너무 습하고해서 다들 지치신것같아요 ㅜㅡㅜ 내일은 꼭 컨디션 회복하길빌어요~~ 그나저나 남편분 센스있으세요~~ 개학축하케익 넘 좋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