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

자고 싶은데 속이 너무 더부룩해서 잠을 못청하겠다.
이게 얼마나 바보같고 어리석은 짓인가,
자해나 마찬가지인듯 하다ㅜㅜ;
과유불급이라 했다.
먹는건 행복감을 주지만 지나치면 괴롭고 해롭다.
다시는 무모한 짓을 하지 않으리라..
너무나 지치고 괴로운 병이다.
빨리 다 소화가 돼서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먹고 싶다.
빨리 다시 속이 편안해졌음 좋겠다.
잠시 놓아버렸던 내 꿈 내 워너비 내 목표를 다시 들고 일어서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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