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밥에 넣은 줄도 모름
밥하기 전에 여러번 잘 씻고 행구기만 하면,
그리고 물조절만 평소보다 반정도 적게 하면
남편은 밥에 넣은 줄도 모르고 밥맛이 부드럽다며 잘 먹더라.. 다이어트도 시키고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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