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터, 주말의 시작은 운동으로!
단식은 운동으로 깨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얼마전 동영상으로도 본 기억이 있기도 하고.
하여, 이번주 토요일(어제)은 새벽에 자전거를 타고, 용마산을 갔다.
자전거 - 등산 - 자전거, 괜찮은 조합이다.
하산할 때는 다리가 풀릴지경이었다. 내평생 그렇게 다리가 후둘거려본 적도 없었다.

힘들었다.
하지만, 내 몸 속의 체지방이 감소함을 느끼며,
즐거움을 갖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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