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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홍 애들옷만 몇벌 샀어요. 둘째가 징징대서 옷사면서 진땀 뺏네요 ㅜ
테라비시아 두가지 빵 모두 박빙이었죠 ㅋ 크리미도 마트에 팔더라구요.
절에 갔더니 밥을 많이주셔서 나물넣고 비빔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담에 비빔밥 만들어 드세용^^
딸꽁뜰꽁 넹~~ 자주는 못가지만 오늘은 엄마 모시고 갔다왔어요^^ 이쁜옷 사셨나요?
내생애마지막! 저번주에 등을 달고 오늘은 절하고 밥만먹고 왔어요.
보름달..! 크리미와 박빙 아니였던거요? 아옹 먹고시푸당 ㅡ0ㅡ 건강한 식사하셨네요..저도 비빔밥 해먹고싶어용 ㅎ
절에 다녀오셨군요. 전 애들 옷사러 쇼핑만 :;;;
로즈홍 등 달고오셨구나~
저는 그냥 밥만먹고나왔는데
조금 죄송하더라구요ㅠㅠ
절에 갈꺼라고는 생각도못해서 빈손으로 산에갔거든여...
내생애마지막! 네~~ 저도 오랜만에 봤어요. 추억의 빵이죠 ㅋ 주말에 어머님 다니시는 절에가서 등다는 갯수만큼 빵,망고쥬스 줘서 받아왔어요.
보름달 빵 이 아직있어요?
ㅎㅎ
추억의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