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생리시작 예정일 일주일전.
아직까지는 식욕이 확 오르지 않았는데...그래도 무섭다.
내일 회식, 모레는 시댁식구들과 저녁식사 ㅎㄷㄷㄷ
두번의 고비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
생리끝난후 60대초반의 몸무게로 갈것이냐 말것이냐의 기로에 선것 같은 느낌?
하긴 다이어트 하면서 연말 모임, 신년 모임, 명절까지 잘 버텨내오고 있는데..나를 믿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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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해다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