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27일 (음식 233kcal)
세공주맘
갈수록 늘어가는 살과 망가져가는 몸을 이대로 둬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실행이 안되는 이 몹쓸 마인드와 실행력..일단 시작은 하자..목표체중 55kg몸무게에 집착은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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