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0일차 아직 포기 안했다.
예전 같지가 않다.
1킬로를 줄이는 것이 이렇게 힘든건줄 정말 몰랐다.
매번 1킬로씩 줄이는데, 정체기를 겪는 기분이다.
계속 92에서 맴을 돈다.
하지만 이번에누 포기란 없다.
성공하자~ 남은 평생을 위해서~
지금 산만큼 앞으로도 40년이상은 더 살아야 하는데, 진짜 이모습으로 살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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