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야식끊기 85일차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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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휴가~
동생네 고고

아점 간단히 먹고

천혜향먹고
수다만 백만개
엄마쪼인 엄마기사노릇
여기저기 갔다가
나도 반지 하나 얻어끼구 ㅎㅎ
상품권도 내 차지
점저먹으로 곤드레밥집

옹심이

제육볶음 코다리강정

동생이 수첩도 주고

피아노도 쳐줌
ㅋㅋ
이루마의 샤콘느 콘서트~
언니는 비탈리의 샤콘느를 좋아한다
담엔 그걸로 부탁하오

제부의 캄보디아 후원 딸래미 감사편지 구경도 ㅋㅋㅋ
오늘 말 너무 많이 해서 목구멍이 아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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