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체험해 보고 싶어요.
성장기 자녀를 키우는 40대 주부로 늘 자녀위주의 식단을 차리다 보니 다이어트와는 멀어져 가기만 하네요.
주부라서 충분히 나만의 요리를 할 수 있것만 나를 위한 식단을 차리는 것 정말 어럽워요.
꼭 당첨되어서 다이어트 식단 관리도 하고 단 몇일이라도 나를 위한 누군가의 대접을 간절히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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