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일 3일
금요일 늦게 시댁 큰이모님이 돌아가셔서 토요일부터 울산에 내려가 있었어요.
조금 전 돌아왔네요ㅠㅠ
장례식장이 그렇듯 먹고 할일이 별로 없어서 먹기만하다 왔어요.
친척분들이 얼굴이 많이 졌다고는 하셨지만 큰변화는 못느끼시는듯ㅠㅠ
12 킬로 뺏는데~~
여튼 하루 5끼씩 막 먹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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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해다욧
아고 먼길 그리고 장례식까지... 힘드셨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주변분들이 잘 못알아보시는거에 괘념치마셔요 12키로면 엄청난 여정인데요! 잘하신거에요 제가 대신 박수 칭찬 날려드릴께요!!
울산까지 다녀오시고 고생 많으셨네요.장례식장이 힘든 곳이지요.푹쉬세요.
그러셨군요 ㅠ 위로를 전합니다... 고생하셨어요... ㅠㅠ
아고 큰일 치루셨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신없을셨을텐데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