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오늘은 불금이라고..
남펴니 혼자 장터에 가서 닭강정을 무려 2가지맛이나 잔뜩 사왔네요ㅜㅎ 무려 저녁 9시 30분에 ㅜㅎ
하지만 한입도 먹지않은 나 아주 칭찬해~~ㅎㅎ
둘째가 저녁부터 열이 39도를 오느락 내리락..
오늘 편히 자긴 힘들듯하네요ㅜ 얼른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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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수있니
어머.. 남편님..ㅠㅠ 그 맛난걸.. 잘 참으셨어요. 아침에 드셔요~~~^^
애기가 아파서 고생하시겠네요..얼른 아픈거 낫기를 바래요!!
작은쏭글이 네ㅜ 감사해요~^^ 엄마는 애기아프면 젤 힘든듯해요~ 환절기 건강 엄마도 아이도 잘지켜야겠어요!!^^
에공...애기도힘들고다힘들겧어요~언능열떨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