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바 다녀왔어요~~
제 안에 이런 흥과 에너지가 있는 줄 첨 알았네요. 넘나 재밌는거~~
살면서 이렇게 재밌게 땀흘리기는 첨이에요. 정신없이 흔들다보니 왜 한 시간에 천칼로리를 태운다는지 이해가 되는 순간이었죠.
다들 흥에 겨워서 끝날 시간이 됐는데 한곡 더 한곡 더 이러다 80분을 뛴 거 있죠
돌아와서 배고픈데 꾸욱 참고 방울토마토랑 키위 하나만 먹고 잤어요. 왠지 뿌듯~
근대 놀 때(?)는 몰랐는데 아침부터 사지가 쑤시는게 아무래도 오늘은 스트레칭이랑 다신 도전만 해야할 듯 해요. 나이가 먹어가니 몸이 잘 안 따라주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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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노랑 진짜 맨정신인데 모두다 술 한잔 한 것 처럼 함성 지르고 막춤 추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스트레스 해소에는 진짜 최고인듯요. 집에 오니 맥주 생각이 간절해 진다는게 함정이라면 함정~
매일매일리즈경신 알고보면 제 안에 춤꾼의 피가흐르는지고 몰라요 하하하
ㅋㅋ줌바그거~티비에 최여진하는거보니 ㅎㄷㄷ 하던데요~~그래도 음악들으며 신나게 추었으니 스트레스는 진짜날아가겠어요^^
Urwhatueat ㅋㅋ 집에와서도 ㅋㅋ흔들흔들~^^ 흥넘쳐본적이 언제적인지...
ㅎㅎ 그래드 에너지가 넘치시네요~~전 첫주는 운동다녀오면 바로 실신했는데ㅎㅎㅎ
매일매일리즈경신 오늘은몸꽝내일은몸짱 저도 몸친데 그냥 막무가내로 흔드니까 힘든데도 신나고 약간 파티가서 막춤 추는 그런 기분이었어요. 집에와서도 엉덩이 흔들흔들~~~
ㅎㅎ 저는 몇년전 해봤는데 첨엔 내가 엄청난 몸치구나 싶을때 운동이 끝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는 호주 사는데 호주 애덜은 원래 박자치들이고 그냥 막춤 추는 애들 많아서 그런지 서로 신경 안쓰고 막 흔드니까 진짜 신났어요. 저는 에어로빅 할때 점프 동작 같은 거 있으면 다리 다칠까봐(하체부실 상체 튼튼) 안 뛰는데 이건 춤추면서 뛰니까 저도 모르게 신나서 뛰게되더라구요. 정말 강추에요 ~~
그렇게 재미있어요? 같이 운동하는 동생이 같이 줌바하자고 그러는데 저는 춤이런건 완전 잼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