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한 자취하는 취준생에게 한줄기의 영양가 있는 선물을 선사하소서
평소에 건강하게 챙겨먹고눈 싶은데 형편이 그렇지 않아서 이러고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지원자 입니다. 저의 재고픔을 부디 외면하지 말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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