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어쩜 이리 푹푹 찌는지 그냥 가만있어도 땀이 콸콸 이네요~; 어제 마니먹어서 오늘은 오전센터 오후 홈트도 좀 하고 일찍 저녁 챙겨먹었어요~ 미니밤호박 쪘는데 흐미~~ 넘 맛있어서 인터넷으로 5kg 한박스 주문 넣었다능ㅋ 그나저나 또 주말이네요;; 이번주말 무사히 몸무게를 지켜낼수있기를 빌어봅니다. 다들 더운데 건강잘챙기셔요들
토둥 그집두 그렇구나ㅜㅜ 나두 얼굴살이 없어서 참 난감한데 58에두 얼굴살없고 그나마 60찍었을때 얼굴 괜찮다고들~얼굴만 내밀고 살수도 없는데ㅜㅜ 사실 난 그보다 더 한 말 많이 들었어..신랑이니 좀 낫지..다이어트 해볼 의지도 없는 사람들이 하는말이라 걍 넘겼지만 의지무너지고 힘빠지고ㅜㅜ 신랑한테도 그랬어~"난 지금이좋다"~ 살쪄서 매번 뭐라고 하던때는 언제고 열심히 뺐더니 없어보인다구ㅜㅜ "그래도 난 지금이 좋다"
55러브 넹넹~; 근육도 키우고 저는 체지방도 쬐금 키워야할까봐요ㅎ 어찌됬든 운동은 열심히!!ㅎ
다시 찌우면 좋아할까?~절대!! 요즘은 그래서 나두 되도록 유지하려고 하는데
유지하는 방법을 모르니 좀 먹어서 찌면 운동 좀 빡시게해서 조절하고...주변소리에 귀기울이기 시작하면 한없이 무너질꺼 같아서 지금은 적당히 걸러듣는중~^^
힘내시오 토둥아우님~♡
토둥 그집두 그렇구나ㅜㅜ 나두 얼굴살이 없어서 참 난감한데 58에두 얼굴살없고
그나마 60찍었을때 얼굴 괜찮다고들~얼굴만 내밀고 살수도 없는데ㅜㅜ 사실 난 그보다 더 한 말 많이 들었어..신랑이니 좀 낫지..다이어트 해볼 의지도 없는 사람들이 하는말이라 걍 넘겼지만 의지무너지고 힘빠지고ㅜㅜ
신랑한테도 그랬어~"난 지금이좋다"~
살쪄서 매번 뭐라고 하던때는 언제고
열심히 뺐더니 없어보인다구ㅜㅜ
"그래도 난 지금이 좋다"
55러브 마자요 붓기도 계속 두면 결국 살됩니다ㅎ 저는 다욧그만하라고 남편이 난리에요ㅜㅜ 넘 빠져서 없어보인데요 열심히 하고있는데 힘이 쪽빠져요
토둥 ㅎㅎ 집도 같이 삶음?!!!!😂😂😂😂😂😂😂😂😂😂
우리집두 삶아진듯~ㅋㅋㅋ
호박!!!!!!맞다!!!!! 늙은호박~왜 그걸 생각못했누ㅜㅜ 나이먹음 왜이리도 깜밖이는지.....
살빼기전에는 매일 아침마다 퉁퉁~그나마 다욧하면서 좀 나았는데~ 요즘 식단 신경 덜써서 그런지 붓네~부으면 살되는뎅😣
55러브 호박~~~ 호박도 좋드만요ㅎ 그나저나 왜 부을까요? 짜게먹거나 하는것도 아닐텐디 이더위에 팥삶니라 수고가 많으셔영 저더 아까 단호박삶다가 집도 같이 삶을뻔했다능ㅎ
토둥 엇?!!! 내 댓글?? 어데로갔지?
실수로 지웠나봐 으메~😢
날씨가 얼마나 더운지..우리두 에어컨 틀어놓구 에어컨밑 사수중~
낮에 담궈둔 팥 삶느라 불떼고 있으니 더 덥네ㅜㅜ
낼부터 열심히 팥을 먹어볼까해서~원래 잘 붓는 스타일인데..요즘 자꾸 붓네~
붓기에 좋은거 뭐 없나??
먹어봤던그맛!! 낼 쇼핑좀 가보려구욧ㅎㅎ 살뺐으니 옷좀사주는 센수~😘😘
대박 잘한다 나도 열운 아자 칼식단
기다려라!!!예쁜옷들아~~^^
55러브 저녁에 덥다고 커피숍이라도 가자는거 그냥 버텼네요 낼은 못버티지싶은데 크흑;; 주말 조금만 풀고 평일 다시 조이기 패턴으로 가야하는겐지;; 그날이 오려고 얼굴에 뾰루지도 하나둘 올라오고 심란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