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후기입니다.
일이 바빴어요~ 키토산은 먹어야겠고,
타이밍을 계속 놓치다. 퇴근하는데 생각이
확 나더라고요.
얼릉꺼내 한입에 꿀떡!!
사진을 못찍었네요~
몸의 변화는 겨드랑이쪽 약간 끼었던 불편함이
조금 사라진것같아요. 약간 헐렁하단 느낌??
기분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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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