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먹고 싶어요
다이어트 2주차 초보입니다
8세 딸레미가 우리엄마도 날씬하면 좋겠다고
하며 살을 빼라고 하네요ㅜㅜ
아이 셋 키우고 시어머니 모시고
바쁘게 사느라 돌보지 못한 내몸에게
미안해하며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방치한 내몸에게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쁜 원피스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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