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 쫄깃!
껍질을 까면 물이 많이 나오기는 하는데
특별한 계란 냄새도 없고
쫄깃담백하니 맛있어요!
별도로 포장이 되어있어서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여름철에 보관이 힘든데, 이건 걱정안해도 되서 너무 좋네요~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terria
카@basik0815
카@tkrpwjf73
꽃신깨비
노맹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