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0 내 자신에 혹독해야 할 시간
40일째다
연3일째 후퇴하는 몸무게를 보며
오늘은 결국 간헐적 단식으로 회귀해야 하는 절박함에
이를 악문다.
3.5. 91.2에서 6.18.에 81.7 까지 뺏다는 안도감,
일종의 보상 심리 등으로 자신에게 느슨했던 것도 사실이고
안 맞던 옷들을 입을 수 있음에 자만했었나보다.
그래 다시 한 번 초심으로 가자
아직 반환점도 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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