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0 반갑다 정체기
3월 고점에서 10킬로
일지를 쓰면서 6.6 킬로 지점에서
3번째 정체기를 맞이했다.
뭐, 전처럼 힘빠지거나
짜증이 나기보다는
언제 돌파가 되려나 하는
기대감마저 드는 걸 보니
정신적으로 대단한 낙관론을 지니고있구나
하는 자평도 해본다
어제 물론 점심이 좀 과한 양을 먹기는 했지
힘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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