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소불고기를 먹었네요..
담금주랑..
사진에보이는거 다먹고
또먹었어요 그땐 떡국떡까지 넣고 먹었네요
어제 84.8보고
오늘 아침 85.6봤네요
하..먹을땐 좋았지만 정말후회되네요
분명 참을수있을만한 상황이였는데..
ㅜㅜ지금은 아픈머리 부여잡고 출근중입니다..
모두 악마의 유혹을 잘 이겨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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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사랑 감사합니다!
담금주그거 그냥술보다 머리 더 깨질듯이아파요~와인도그렇고 포도주이런거~뭐~~소불 잘드셨네요~~오늘오전은 두통에 좀시달리시게따~내일열심히하면되지요
화이팅!!^^
그만쳐먹어!!! 감사합니다ㅜㅜ
이미 먹은것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스트레스보다 더 큰 살찌는 주범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