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외식^^;;
시댁이 가까워서 일주일에 두번은 외식하는거 같아용...안나갈수도 없고 ㅋ 전 또 대놓고 다욧한다고 말하는사람이 안되는지라...;
깔라만시물 희석한거 500ml 미리 먹고나갔어요ㅎ
피할수 없다면... 배부르지 않는선에서 즐기고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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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yujuyeong96
뭘할수있니
N
이순곰
o하얀나비o 바짝 콜~~~
린86 줄자로 잰지도 좀 됐는데 몸무게보다 얘가 더스트레스인듯 싶어요ㅋㅋ 그죠~ 근데 뱃살이 더뎌서 이번달은 운동을 좀빡세게해야할듯요ㅜㅜ
o하얀나비o 줄자를사서 재어봐야겠어요 ㅋㅋ48센치 감이안오는 ㅜ 하던데로 하다보면 빠지겠지 생각해요 덜했으면 덜했지 더하기싫은 ㅋㅋ
린86 아ㅜㅜ 전 전체적으로 다 퉁실퉁실ㅋㅋ 허벅지둘렌 이제야 48cm 난공불락들이네요ㅜㅜ
o하얀나비o 검정스판바지라 머가 자꾸묻고 물이빠지더라구여ㅜ 뱃살이 젤어려운 숙제... 글고 전 아직하비랍니다ㅜㅜ
린86 66맞으실듯한데~ 32짜린 커서 버리신거에요?수선이라도 해서 입으시지ㅜ 그죠ㅋㅋ애매해요ㅎㅎ애매하게 만드는건 배니 뱃살을 빼는수밖에요ㅜㅜ
o하얀나비o ㅋㅋ 저도 66한번 사보고싶네요 ㅋㅋ살뺀다고 사이즈별로 싼거 몇개 사뒀다가 찢어지고 싼맛에 산건 역시 싼게 비지떡^^;;; 7만원주고 샀던 32인치짜리 바지는 몇번입지도 못하고 버렸고 ^^;;; 참사이즈가 애매하네요ㅜ ㅋ
린86 사이즈표보고 66도 괜찮지않을까...했는데 사이즈표가 절 우롱했더라구요ㅋㅋㅋㅋ 엄마가 77로 바꾸라는거 귀찮기도하고 살뺄거라며 그냥 뒀네요ㅋㅋ
사람향기 유지하시다 다시 의욕생기실때 바짝하시는거로ㅎㅎ
o하얀나비o 66이면 M사이즈 아닌가요?ㅎ 전 아직시도도 안해봐써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