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차 -05.31





✏ 저녁...
볶을땐 재료를 조금조금 넣다보면 많아지는데 그걸 또 단백질 보충하겠다고 두부까지 했더니만 많았다;
덜어놓고 먹을까 고민하면서 먹다보니 ; 남은게 어정쩡하니 아까워서 끝까지 먹고;; 그러고는 배 땡겨서 운동시간이 늦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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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과열정 체리is 벨리와 이소라 파워 실감중이예요 ㅋㅋ
운동량 엄청나십니다 굳굳!! 저도 다리 언능나아서 뒤따라가도록 해야겠어영 고생하셨어영 ㅎㅎ
운동 짱많이 하셨네요ㅎㅎ 수고하셨어요!
휴우우우우웅 저도 지금 황금기라 더더욱 신경쓰는중예요 ㅎ.,ㅎ
식단조절잘하시네요ㅜㅜ 어휴 저는 저렇게못하게ㅛ어요ㅠㅠ
노력과열정 ^-^ 댓글보고 😍 이제 더욱 이렇게 보게될듯함 ㅋㅋㅋ 오늘도 멋쥐게 성공하고 돌아오소서 ~~ ^^
박밤 자취생이시면 진짜 더더욱 어떤기분인지 완전 이해해요. 아깝다고 먹으면 그만큼 빼느라고 또 고생해야하는데 ㅋㅋㅋ 그 순간을 못 넘겨요ㅋㅋ
저도 아까워서 먹는거 공감ㅠㅠ 전 자취생이다보니 아까워서+잔반 처리가 애매해서 걍 다 먹어요ㅠㅠㅠ 진짜 고쳐야 되는 습관인거같아요ㅠㅠㅋㅋㅋ
아까워서 끝까지 먹는다는말 매우 공감이예욬ㅋㅋㅋㅋㅋ
제 게시글 댓글로 물어봐주신거 대댓으로ㅠ써드렸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내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