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5
오늘은 밥이 어찌나 땡기던지.. ㅠ 라면 끓일 여력도 없어서 부숴서 먹다가 식단에 이거 쓰면 부끄러울거같아서 먹다버리고 과일 야채 먹었어요 ㅎㅎ 지금 생각하니 참 잘 한 거같은 느낌! 분명 설사하고 난리났을텐데 조용히 저녁을 보내네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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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수있니
두곰시키맘 너무 짜고 먹고나니 속쓰리고 더부룩했어요 맛없었어요~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어제일기 지금 봤네요 ㅎㅎ
어제도 잘하셨네요 ^^
그래도 과자 부순거..맛은 있을텐데 ㅎㅎㅎ
저도 먹고싶긴 하네요 ^^;;
고생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