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어제 쓸데없이 새벽3시를 넘겨 자는바람에 개피곤...
그래도 나 없는 새 엄마가 간만에 왔다가셨는지 집이 환해졌네...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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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지♡ 고마운 존재지...
울 애들한테 나는 울 엄마처럼 못 해준다는..
엄마란 존재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