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04-하루일기



🍙아침-10시반
🍙점심-1시반
🍙저녁-7시
✏집에 일이 좀 있어서 아침준비하다가 외출준비하느라 아침을 참치김밥 사먹공...(사진을 못찍어서 퍼왔어용)
내일로 일이 미뤄져서 ..차 돌려서 귀가후 원래일정 소화.
정신 안 놓고 소맥 3잔으로 끝내고 1차만 참석하고 집으로...
맘 편하게 스트레스도 안받고 분위기에 무리없이 잘넘어갔어요
ㅎㅎㅎ
대신 저녁은 간단하게..
강하나 하체...그래도 첫날보다는 좀 나은것같기도 합니당..
먹은거 태웠으니...편안하게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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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 묵었네~~😁😁 힘이 불끈불끈! !~~💪
온냐~오늘도 행복한주말보내😄💕💕
장좀봐야하는뎅 ㅋ
송어회👍👍👍
냠냠고냥 전투적으로 마시는거 막 그려져 ㅋㅋ
띵굴쓰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ㅋㅋㅋㅋ 졌소 ㅋㅋㅋ나는 신랑 퇴근전에 술먹고 치울려고 전투적으로 마셨을뿐 ㅋㅋ
내가 바란건 새우깡 입에넣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술 마시는데 눈치만 안줘도 ㅜ ㅜ
냠냠고냥 ㅋㅋ 들마 보면서 막 울면서 소주깐건 아니지?
난 첫째 모유수유할때 맥주피처 나발불면서 발리에서 생긴일 보면서 울면서 애 젖먹였는데.. 산후우울증의 끝을 달리고 있던때라 애 젖먹이면서 술 마시는데 신랑이 조용히 새우깡 입에 넣주더라 ㅋㅋ
띵굴쓰 어우야아~~~~ ㅋㅋㅋ 나는 막 대낮에 집에서 혼자 안주까지 챙겨서 드라마 틀어놓고 소주 따던 뇨자야 ㅋㅋㅋ
냠냠고냥 나는 다 먹어치우고 작년에 가족모임때 먹고남은 소주만 한병..
집에서 혼자 소주까는건 넘 청승같아서 그건 그대로 방치중..ㅎㅎ
띵굴쓰 베란다 장에 캔맥이 한달째 그대로 ㅋㅋㅋ
첨엔 금주중인 마누라두고 혼술도 잘하더니, 요즘 배나온다고 저녁에 집에서 혼술은 안하네 ㅋㅋ
나야 감사하지 ㅋㅋㅋ
냠냠고냥 냉장고에 최소한 맥주는 떨어뜨리지않고 살았는데...
딱 한캔이 너무 고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