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한 만큼만
비가오는이와중에도 열심히 뛰었다.
남는시간이 늘 여섯시이후라 숨을 헉헉거리며 뛰었네
오늘도 잘 해준내몸 유혹에 넘어가주지 않은 내 몸
감사하며ㅠ
눈앞에 탕슉이 이리저리 떠다니지만
당분간 밀가루 음식은 안녕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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