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2주만에 집에와서....
"엄마 살 빠진거 같아" 라고 하네요. 몸무게는 한달간 그대로라도 배둘레헴은 좀 작아진거 같아요.
이제 비만 엄만 아니고 부잣집 맏며느리보다 좀 더 찐타입 (?) 이라 에매한 평가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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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만들쟈
ter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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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또해다욧
항아리78 매일보면 잘 못느끼긴 해요.. 좀 더 빠진후에야 아~ 사이즈 많이 줄었네 ~~ 하실거에요..ㅎ
항아리78 아녜요ㅎ제가 정확하게 얘기했어야 했어요ㅎㅎ 며칠안남은 2월과 3월도 파이팅~!
사람향기 매일보는 직장 동료들은 모르더라고요...딸은 오랫맛에 봐서 그렇구요
o하얀나비o 지금 433으로 하고 있는데 442정도로 바꿔야겠어요. 이제 대화가 되는듯😂죄송!
o하얀나비o 그래요? 하하.
오~~ 딸의 한마디가.. 더더욱 자극제가 될듯해요..
저두 어 너 살빠진거 같아~~ 라는 말을 어서 듣고싶어요 ㅜㅜ 아직 티가 안나요ㄱ
항아리78 아침점심저녁야을 얘기한거였어요ㅎㅎ채소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있더라구요ㅎ 단백질많이드시네요ㅎ
o하얀나비o 지금까지 5:3:2로 했어요. 단백질 5, 채소3,탄수화물 2...
티가난다는게 중요하네요^^꺄~!!
항아리78 식사량을 재분배해보시는게 어때요~? 4:3:3이나 4:4:2정도로요 탄수화물은 조금줄이고 단백질은 늘리시면 좋지않을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