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만에 드디어 앞자리수 바뀌다

1월12일 시작하여 외롭고 힘든 싸움..
명절때 전부치면서 간도 안봤다.
68.5->59.8
실감이 나질 않는다.
힘든 2주간의 정체기를 지나 이제 숫자도
움직여주니 지성이면 감천이란 생각이 든다.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것 같다.ㅠㅠ
벅차고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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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yujuyeong96
뭘할수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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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