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9 저녁

몸이 이따위라 금식합니다..
엄마가 이번에는 코피가 막 쏟아지셔서..
곁에 있다가 오느라 이제서야 글 올립니다..
여기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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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마미 그러게요 언니.. 계실때 더 잘해드리려 하는데 연세가 드시면서 고집이 더 쎄지시는것 같아요. 물론 젊으셨을때도 황소고집이셨는데 더하시네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힘내야죠^^ 항상 감사합니다❤
에구..뭔일이다냐~영이 많이 놀랬겟다...ㅠ
지금은 쫌어떠셔? 부모님들 하루가 다르게 몸이 약해지시는거보면 정말 맘이 아프다...ㅠㅠ영이가 힘들더라도 옆에서 엄마 잘챙겨드라고~엄마도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게네~힘내!!~울이쁜이~^^
☆불꽃다욧☆ 언니두요❤
힘내자 윤영아~
건강 잘 챙기자~~어머니도 윤영이도
우리 모두~♡
띵굴쓰 그러게요.. 큰일 아닐거라고 생각중이예요.. 감사합니다❤
우짜냐...퇴원하신지도 얼마 안됐는데..
기운내서 엄마한테도 기운 드리고..
넘 걱정하지말구
샤인v 고마워요~ 진심으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비도 오고 울적한 마음 한결 더 하시겠네요.. 많이 걱정되고 속상하실 것 같아요. 어머니 쾌차하시길 기원할게요. 힘내세요 영이님.
이러다죽을수있다 얼마나 놀래셨겠어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정말 우리 효도는 하지 못할지언정 불효는 하지 않기로 해요.. 전 이미 불효했지만..
*독한년*저도 엄마 몇년전 뇌에 혹이생겨서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그심정 잘 압니다 딸이라 더하지요
나중에 못한거 후회안하게 지금 할수있는건 다해드려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