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백투날씬
카@benedicdo123
리라난
N
작은시인
소소야님
*독한년* ㅜ ㅜ 주위에 먹을껄로 상냥한 사람들이 많아 ...퇴근길에 만두사가면서 지누나 좋아하는 집 꺼라고 만두랑 쫄면 포장해서 갖다주고 가는 남동생~ 모두 단골멘트 ' 먹으면서 운동해서 빼~'
나는 그럴려면 태능인이 되어야해 ㅡㅡ
냠냠고냥 그러셨구나^^ 저는 혼자 살아서인지 냉장고 열어도 파프리카 가지 호박 버섯 마늘 김치 정도? 냉장고에는 들깨가루 닭가슴살 엄마 드릴 소고기가 끝이예요ㅋㄷㅋㄷ
*독한년* ㅋㅋㅋㅋㅋ 아침이라 들 괴롭네 ㅋㅋㅋ어제 저녁에 이 상황이였으면 망했어 ㅋㅋㅋ 어제 진짜 머리 꽃달고 춤출판이였어 ㅋㅋ 간단하게 먹을꺼없나 냉장고 열었더니 ㅋㅋ 오만가지가 다있는거지 ㅋㅋㅋ 내가 안먹어 치우니까 풍족해 ㅋㅋ
☆불꽃다욧☆ ㅋㅋㅋㅋㅋ
*독한년* 떡실신ㅋㅋㅋ
냠냠고냥 어떻게 해요😣 그럴때 쫌 괴로운데..
나 순간 김치가 치킨가슴살로보였어 ㅋㅋㅋㅋㅋ
딱~ 내사랑 야들리에 가슴살 비주얼임 ㅋㅋ
☆불꽃다욧☆ 어제 저녁 못 본것 같은데 살아계셔요?
오늘은 김치 추가욤~ㅋㅋㅋ
맛나게 먹었어?^^
민서짱ㅎ 네 민서님도 좋은하루 되시고 눈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