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와는 상관이 크게.없지만서도 ㅋ

ㅋㅋㅋㅋ 큰애가 중학교 들어가요..
오늘 교복을 샀네요..
뿌듯하면서도 안타깝고 안쓰럽고 미안한 이기분
머라.설명할 수없는 기분이네요..
그래도 설레이고.들떠 있는 딸이 대견한 하루입니다
다른 엄마들에게 뒤쳐지지않게 더 열심히.운동해서
보란듯이 나타나야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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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엄마마음이란..참..
중학교가면 벌써컸나..마음이 묘하다더라구요..울엄마도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