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토요일 11일차

송년회간다고 헬스장엔 못갔어요
그래도 술안마시고 쌀국수도 조금남기고
국물안마시고 닭봉 미니사이즈로 한개반먹었답니당
안먹어버릇하니 익숙해져가는것같아요.
소식하더라도 세끼다 잘챙겨먹기로 다짐했는데
챙겨먹는게 참힘들어요.
그래도 안맞던 치마도 맞고
무게는 쭉쭉 줄어가는게 기분은좋네요.
그룹분들 모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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