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은 줄었는데 체지방률증가ㅠ
다이어트 한달째예요... 연말이라 식단조절이나 운동하기가 좀 힘들어서 운동 안하는날은 좀 적게먹고 가끔 운동 했어요. 살이 좀 빠진것 같아 인바디를 해봤더니 너무 충격적입니다.
몸무게는 2키로 빠졌는데
일단 근육이 1키로가 빠지고 체지방량은 그대로였어요. 또한 체지방룰은 1.1증가
복부비만율은 0.5퍼센트 증가했어요ㅜ
근데 또 아이러니한건 bmi는 0.7감소했어요
뭐가 잘못된걸까요? 체지방률이 늘었으면
bmi도 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근손실을 막으려면 보충제를
먹어야하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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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는 체중으로계산하므로
몸무게가 줄면 bmi도줍니다.
운동없이 식단만줄이면 우리몸은 지방을더많이쌓아두려해서
지방축적량이늘고 기존지방도잘안빠집니다.
대신근육을태우게되고 기초대사량도줄어들게됩니다
근손실을막으려면 식단은 너무과하지도 너무부족하지도않게 충분히드셔야하고
근력운동하시면됩니다.
보충제는 근력운동의 촉매일뿐
근운동없는 보충제는그냥 맛없는고기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