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을 흉내내려다만 닭과 당면 빠진 요리


점심으로 우삼겹과 버섯, 배추, 파 등을 소금없는 채소육수에 데쳐서
파인애플과 칠리소스와 먹었답니다
맛나고 배부른데 350 kcal 정도 밖에 안 해요
저녁은 채소육수에 고추가루와 설탕, 소금 소량만 넣고
감자, 애호박, 당근, 버섯, 마늘, 파를 익혀 국물빼고 먹었어요
간장과 캬라멜은 일부러 안 넣었어요
고기는 낮에 일 할당량을 먹었기에ㅡ
저녁은 요렇게 먹었답니다 배부른데 칼로리가 낮아요
감자때문에 고기가 없는데도 점심과 비슷한 칼로리가 나왔어요
과일 후식까지~ 운동은 못 했지만 1,000 kcal 이내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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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댕수랑 점심은 정말 맛있었어요~ 저녁은 원재료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서 취향 탈듯하지만 저는 괜찮더라구요~ ^^*
우와 ㅎㅎ 진짜 맛있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