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가 변했어요
오늘 집앞에 새로 연 빵집에 갔다왔어요. 맛있는 빵들이 얼마나 많던지. 하지만 속으로 칼로리 외우고 있던 저 입니다. 빵 몇개 사와서도 조금씩만 먹고 남겼네요. 예전같으면 다 먹었을텐데. 이젠 조절이 가능하네요. 내가 목표한 대로 끝까지 가보고 싶어요. 오늘도 즐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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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정말...😭😭😭
잘하셨어요~ 저도 먹고픈 빵은 시식용 맛보고 사가지고 오면 아들 먹입니다. 대리만족
오오옷! 빵과 나를 구분할수있게 되었네요! 주말도 잘 견뎌야해욧! ㅋㅋ
오웃!잘하셔써요~!
끝까지 갑시다욧!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