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온타리오 미시사가(토론토 옆 동네) 한명 추가요!

나이가 40대로 접어드니 다이어트의 목적이 달라져요.
미용이 아니라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서 다이어트하게 되네요!
하루하루 어제보다 가벼운 나가 되어가렵니다,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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