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에서 48.9~50

아직 키에 비해서 전신적으로 빼야할 살이 많지만
평가와 감사로 벅찬 직장생활로 반년가까이 운동 많이안하고
나태해지 삶과 생각에 비해서 그래도 유지중
하지만 빼야될 살 많고 유지도 때론 벅차다
호르몬에 매번 지고 폭식하는것도...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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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중독 저는 소아비만에 84까지 2번이나 찍었어요^^그외에도 보통이67~75까지를 평생보내던 사람입니다. 유지하기도 솔직히 벅차요
하지만 다신어플보니깐 더 빼야겠더라구요ㅠ 사실 속마음은 많이 슬퍼요ㅎ 그리고 키는 작아요153이요
키에비해서 적은 몸무게는 아니더라구요ㅎ
헉.. 이런 몸매로도 다이어트를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