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지런~

미니 단호박 사다놓고 찌려니 귀찮아서 그냥두다가 오늘 아침 모처럼 부지런 떨었네요.
단호박이 의외로 칼로리도 안높고 아침엔 주로 고구마나 통곡물 먹었는데 색다른게 먹고싶기도하고 ㅎㅎ
단호박 손질해 쪄서 반개 싹싹 긁어 먹었네요. 남은것은 봉지에 반쪽 그대로 담아 냉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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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꿀때지 칼로리 낮고 맛있는데 귀찮긴하네요. ㅎ 그래서 저는 할때 한꺼번에 해치우고 냉동실에 한조각씩 포장해서 보관해요.
성공한사람 네. 달달하고 담백하고 너무 맛있어요.
단호박 은근 든든하고 맛도좋고~ 귀차니즘이문제지만요ㅎㅎ
맛있었겠어요!
저도 오늘 단호박 사러 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