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싱 다시 시작했는데 씁쓸해요...
한창 살빼고 다이어트하면서 복싱했을 때는 아마추어 선수 준비해볼 생각없냐는 소리 들을 정도였고 체육관의 자랑이었는데....
20키로가 훌쩍 불어버린 몸으로 오늘 윤동을 나가니 체력과 무릎이 근육이 받쳐주질 않으니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으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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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tkrpwjf73
기운 잃지마시고 부지런히 하시면 다시 예전모습 되찾을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