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드디어 인정을!!ㅠ
동생은 149에 60이고 제가 다이어트전에는 153에 55였는데 하비탓에 똑같은 취급을 당해서..그 말에서 벗어나기위해 시작한 다이어트가 25일차입니다!
오늘 목욕탕가서 다벗고 재면 51, 옷입으면 52
동생이 진짜 디스질 장난아니고 인정을 잘안하는데..다리가 좀 빠졌네 라고 인정해줬어요ㅠㅠ 목표체중까지 8키로 남았으니..힘더 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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