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인지 알고 오해를 많이 받어요
징그러
점점 살이 찌면서 목도 자라목처럼 살에 묻히고 자신감두 떨어지고 인생포기한 사람처럼 사는것같애요체험으로 인해 효과보고 계속 꾸준히 관리하면서제인생을 다시 ~~~태어나고싶어요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거울을 보면서 거울을 부수고 싶다라는 생각이 그런데 거울을 부술께아니라 내몸의 지방을 부서야되겠구나하는 생각이들고 ᆞᆞ제자신이 한심~~--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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