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을 위하여



고도비만에서 이제 비만이 되었습니다.
수면시간은 짧고
노동시간은긴 일상의 아줌마입니다.
다이어트라고는 하지 않던 절닮은 고도비만 큰아이가
제가 다이어트를 하니 조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제가 확실하게 보여줘서
울딸아이도 평범한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감 넘치는 아이가 되려면
제가 변화해야함이 맞는듯 합니다.
변화를 위해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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