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도중 비참하다는 생각
(키 157에 51키로이고 목표체중은 44입니다)보통에서 마름으로 가야해서 먹는량을 좀 마니 조절할수밖에 없는데 말그대로 먹는량줄이면서 비참하다고 느껴지고 왜이래야하나 싶고 그러다가도 배가 부르면 그런생각 사라지고 마르고싶은데 뭐가 진실인거죠??? 정말 적게먹으면 저 자신이 초라해보이고 스스로 막 자괴감 느껴요... 먼가 마음가짐이 잘못된걸까요?? 뭐가문제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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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너무너무비슷하네요... 항상 다이어트 결심은 배부를때만.... 그래서 물배를 채우고있습니다
그러내요!!! 좋은방법인거같아요 ㅋㅋ 근데 사실 여러사진보고 부러워서 도전하다가 몇번 실패하다보니 잠깐동안 부정적으로 생각이 흘러가버려서 목표설정에 소홀히한거같내요!!다시힘내겟어요!!
오 그런것같습니다...맞아요 생각하기나름이내요!! 게임이라생각하구 내일부터 다시 힘낼게요!! ㅎㅎ
정말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스스로 자괴감을 가지기 보다는 먹는 것을 못 참고 자제력 없는 사람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하다보면 자신에게도 그 잣대를 결국 대게 되거든요. 전 제 자신에게는 게임한다 생각하고 레벨업 한다고 생각하고 해요. 화이팅입니다.